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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보관함/여인들

임윤아 (1990년생)

글: 돈댕 2025. 9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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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아가씨는 참. 예쁜 건 알고 있다만 점점 연기도 무르익는다.

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는 극을 이끌고 가는 아주 중요한 역할.

살짝 어색함이 있긴 하지만 그녀 아니었으면 또 누가 이 역할을 했을까 싶기도.

 

예쁜 것을 부인할 순 없다. 오밀조밀함이 역시.

 

고신당하는 모습이었나? 역시나.

 

폭군의 셰프에서의 윤아는 딱 그 역할. 뭐 로맨스 여주인공이 다 그렇지. 

통통튀는 그녀만의 매력이 잘 드러나지만 사극이라 살짝은 어색했다고나 할까?

이 역할을 다른 사람이 했다면??

 

박보영이면 어떨지. 여기도 통통 튀는 매력. 아무튼.

 

대담한 모습도..

 

소녀시대로 데뷔한게 도대체 몇 살이더라. 2007년이니 17살?

센터로 시작한 그녀가 이렇게 뜰 줄..

 

풋풋함. 역시.

 

공조에서 처음 나왔었나?

현빈 바라기의 푼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..
여기서 대박 떳지. 이게 조정석 덕분일지도 모르겠지만.
기적이라는 이 영화. 생각보다 괜찮았다. 흥행에서는 좀 어려웠지만.
이 영화가 최근작인 듯 한데.. 엑시트의 인연으로 다시 만난 이 영화는 소문없이.. 40만을 살짝 넘기고 끝.

 

영화에서는 좀 어려웠지만, 드라마는 의외로 괜찮은 작품이 많다.

특히나 최근작인 빅마우스, 킹더랜드는 흥행에도 성공.

 

생활력 만렙의 간호사
하지만 역시 킹더랜드에서의 매력이 훨씬 더 좋았다.

 

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. 앞으로도 계속 흥하길.

 

이런 새로움 좋다.
이런 도도함도 좋고
묘하네. 청순한 듯, 퇴폐적인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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