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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아가씨는 참. 예쁜 건 알고 있다만 점점 연기도 무르익는다.
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는 극을 이끌고 가는 아주 중요한 역할.
살짝 어색함이 있긴 하지만 그녀 아니었으면 또 누가 이 역할을 했을까 싶기도.


폭군의 셰프에서의 윤아는 딱 그 역할. 뭐 로맨스 여주인공이 다 그렇지.
통통튀는 그녀만의 매력이 잘 드러나지만 사극이라 살짝은 어색했다고나 할까?
이 역할을 다른 사람이 했다면??
박보영이면 어떨지. 여기도 통통 튀는 매력. 아무튼.


소녀시대로 데뷔한게 도대체 몇 살이더라. 2007년이니 17살?
센터로 시작한 그녀가 이렇게 뜰 줄..

공조에서 처음 나왔었나?




영화에서는 좀 어려웠지만, 드라마는 의외로 괜찮은 작품이 많다.
특히나 최근작인 빅마우스, 킹더랜드는 흥행에도 성공.


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. 앞으로도 계속 흥하길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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