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꼰대질/요딴세상

(1012) 오늘의 인터넷 5 : 가난한 사람의 특징 외

글: 돈댕 2025. 10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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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20대가 봤다는 가난한 사람 특징 (반박시 니 말이 맞음)

 

 

그나마 9번 10번은 좀 괜찮다 싶긴 함.

여행의 경험만 우선될 수는 없겠지만 있으면 (이왕이면 좀 고생하는 컨셉으로) 나쁘지 않음.

마찬가지 몸 좋은게 어디야? 돈이 없는 건 좀 문제네. 

 

2.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

 

 

 

그래서 엉덩이를 키우는 운동을 찾아봄

무릎 아픈 나를 위한 스쿼트

 

 

해야 하는데.. 

 

 

3. 우리는 오랑이 왕국?

 

 

쿠팡이나 컬리 시킬 때 무배 맞추려고 바나나... 맛도 있고 가격도 적당하고.

과일값이 너무 비쌈.

 

4. SNS와 현실과의 차이

 

연봉 3000도 쉽지 않다...
차 있으면 돈 못 모은다..
나혼자를 너무들 본거다.. 방크기가 저정도면 양반. 고시원도 있네.

 

5. 맞는 말일까? 마이웨이 일까?

 

 

아무리 그래도 회사라는 곳은 자신의 자아실현하는 곳은 아니지 않는가?

그런 개인 플레이를 하려면 프리랜서를 하는 게 맞지.

사회 구성원으로서 적성에 안 맞는 걸로.

 

뭐 적당한 타협은 있어야 겠고, 이건 좀 과한 케이스이긴 하다만..

기본적으로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는 필요할 듯. 

왜 요즘 신입은 뽑을 때와 정직원이 될 때 자세가 달라지는지..

- 라고 주변에 있는 꼰대들이 이야기를 하더라. 뭐, 난 나이 먹었으니 꼰대편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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